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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서 기후정의 행동 나선다… '정뱅이' 대구기후정의영화제 개최
영화 속 마을 주민들은 자신들이 겪은 수해는 이제 대한민국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는 현실이라고 이야기 한다. 당시 정뱅이 마을보다 상류에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이었고 이에 국지성 호우가 겹치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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